희귀·중증난치 본인부담 10%→7%→5%…내년 건보료율 7.19% 동결
건정심 9월 8일 의결. 136만 명 12월부터 7%. 희귀질환 치료제 등재 기간 240일→100일 이내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가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희귀·중증난치질환자 136만 명의 본인부담률을 12월부터 10%에서 7%로, 2028년 상반기에는 5%로 낮추기로 의결했다
제약·약국 업계의 사실을, 하나의 페이퍼로
건정심 9월 8일 의결. 136만 명 12월부터 7%. 희귀질환 치료제 등재 기간 240일→100일 이내 시범사업
보건복지부가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희귀·중증난치질환자 136만 명의 본인부담률을 12월부터 10%에서 7%로, 2028년 상반기에는 5%로 낮추기로 의결했다
식약처 공공기관 5곳을 2곳으로.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 설립…법률 개정 남아
식약처가 소관 공공기관 5곳을 2곳의 전문기관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2013년 가입 후 13년 만에 핵심 의사결정 기구로. 임기 2026~2029년
식약처가 40개국 의약품 규제기관장 협의체 ICMRA의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처음 선출됐다. 임기는 2026~2029년, 11개국 13개 기관과 함께한다

개념안 제출 8개월 만에. 2026년 7월 30일부터 4년, 각국 규제당국자 교육 맡는다
식약처 산하 글로벌규제조화센터(GHC)가 WHO의 '의료제품 규제시스템 역량강화 및 훈련 분야 협력센터'로 지정됐다. 이 분야로는 세계 첫 지정이다

환자·전문의·산업계가 한 팀으로 제도 개선안 도출. 정보 통합창구·영문 안내 등 제안
식약처가 9월 2일 서울 엘타워에서 '환자 중심의 식의약 안심정책 디자인랩'을 열었다. 환자단체·환자·가족·전문의·산업계 100여 명이 참석했다

허가·심사 AI 보조 시스템은 바이오·자료제출의약품까지. 필수의약품 국가 비축 신설
식약처 2027년 예산안이 8,829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8,320억원보다 509억원(6.1%) 늘었다.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신청서에 환자경험자료 체크리스트 신설. 임상시험만으로 안 잡히는 증상·삶의 질을 참고자료로
식약처가 8월 28일 '의료제품의 우선심사 지정신청 시 고려사항' 안내서를 개정해, GIFT 지정 신청 단계에서 환자경험자료를 낼 수 있는 절차를 만들었다

엑스제·유동엑스제도 동등성 자료 면제 대상에. 표준생약 순도 99% 기준 예외 인정
식약처가 8월 25일 「한약(생약)제제 등의 품목허가·신고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9월 15일까지 의견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