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스타졸+로수바스타틴, 말초동맥질환 삶의 질 5.1점 개선…보행거리 차이 없어
국내 52개 기관 257명 24주 RCT.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후원. 같은 조합 복합제 '실로듀오' 지난해 허가
증상이 있는 하지 말초동맥질환 환자 257명에게 로수바스타틴에 실로스타졸 200mg을 더하면 24주 뒤 삶의 질 점수가 15.4점 올라 로수바스타틴만 쓴 군(10.3점)보다 5.1점 더 개선됐다
제약·약국 업계의 사실을, 하나의 페이퍼로
국내 52개 기관 257명 24주 RCT.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후원. 같은 조합 복합제 '실로듀오' 지난해 허가
증상이 있는 하지 말초동맥질환 환자 257명에게 로수바스타틴에 실로스타졸 200mg을 더하면 24주 뒤 삶의 질 점수가 15.4점 올라 로수바스타틴만 쓴 군(10.3점)보다 5.1점 더 개선됐다
중국 단일기관 70명 투여. 중대 이상사례·주사부위 반응 0건. 개발사 직원이 저자에 포함
지질단백질(a)를 겨냥한 초장기 지속형 siRNA 'Kylo-11'을 한 번 피하주사한 1상 결과다. 중국 단일 기관에서 71명을 8대 2로 배정해 70명이 투여받았다
NEJM 1-2상 136명. 췌장암 FDA 승인 일주일 뒤 폐암 데이터 공개. 개발사 후원
RAS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136명에게 경구 RAS 억제제 다락손라십을 투여한 1-2상 결과다. 용량 300mg에서 객관적 반응률 37%였다
무사건 생존 14.5개월 대 6.2개월. 다만 172명 2상이고 애브비가 후원했다
유도항암화학요법을 받을 수 있는 급성골수성백혈병 성인 172명을 아자시티딘·베네토클락스군과 표준 유도항암군에 1대1 배정한 2상 결과다
한림대 연구진, 미국·일본·캐나다 이상사례 26만건. 세마글루타이드가 가장 강한 신호
한림대 연구진이 미국(FAERS)·일본(JADER)·캐나다 세 나라 이상사례 보고 데이터베이스에서 GLP-1 수용체 작용제 보고 26만417건을 분석해 위식도역류질환 신호를 확인했다
국내 17개 병원 2,087명 후향 분석. 미취학 아동은 28.6%…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주도
국내 17개 병원 전자의무기록을 공통데이터모델로 묶어 메틸페니데이트를 처음 처방받은 3~18세 2,087명의 3개월 체중 변화를 후향 분석했다
438명 3상 HARMONi. 다만 전체 생존은 유의성에 못 미쳐…중대 부작용 28% 대 15%
3세대 EGFR 표적치료제에 실패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438명을 이보네시맙+항암화학요법군과 위약+항암화학요법군에 1대1 배정한 3상이다
중국 51명 1b/2상. 두 배 넘는 차이지만 p=0.068. 무작위 배정군이 각 18명
KRAS G12C 변이 전이성 대장암 환자에게 FAK 억제제 이페벰티닙과 KRAS G12C 억제제 가소라십을 함께 쓴 1b/2상 결과다
ALK 양성 폐암 257명 3상. 부작용에 의한 중단 5% 대 13%, 화학요법보다 낮아. 삼성서울병원 참여
수술로 절제한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257명을 알렉티닙 24개월 복용군과 백금 기반 화학요법 4주기군으로 1대1 배정한 3상 ALINA의 안전성·삶의 질 분석이다
서울아산병원 연구진, 물 제한도 없앴다. 흡인성 폐렴은 한 건도 없어
서울아산병원이 조영제 CT 전 금식을 6시간에서 3시간으로 줄이고 물 제한을 없앤 전후를 24만 2,435건으로 비교했다